2018년 5월26일 눈부시게 화창한 토요일. 작년보다 훨씬 더 활짝 열린 청강과 함께 빛나는 만화콘텐츠스쿨의 환한 모습을 만끽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던 날.

낙서환영

하얀 벽을 가득 채운 낙서들만큼 우리 학교와 우리 스쿨에 대한 관심도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가면

아이들도 어른들도 가면 그리기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잠자는 친구 얼굴에 그토록 그림을 그리고 싶었나봅니다.

함께 만드는 축제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것을 잘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잘하는 것을 잘 보여주기 위해 더 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