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강자전 우승 

지난 9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된 결승투표를 끝으로 <2017 네이버 최강자전>의 장장 2개월간 펼쳐진 대장정이 막을 내렸으며, 박빙의 공방전 속에서 올해의 우승작으로 슈안 작가의 <늑대와 빨간모자>가 채택되었습니다. 올해부터 아마추어 전체로 참여대상을 확대한 2017 네이버 최강자전에서 174,851표를 획득해 최종 우승을 차지한 <늑대와 빨간모자>의 슈안 작가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1%의 차이도 나지않게 최고의 승부를 펼쳐준 <숙녀가 대머리면 어떻단 말인가>의 계 작가에게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8월 6일 예선투표로 시작해 9월28일 결승투표 종료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 <2017 네이버 최강자전>에 참여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동문님들에게 정말 수고많으셨다는 말을 전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승부에 참가해주신 모든 작가님들께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8년 1월29일 일산 킨텍스에서는 우리 스쿨과 애니메이션스쿨, 그리고 게임스쿨의 정시 실기고사가 있었습니다. 수험생은 물론이고 학부모님들도 많이 긴장하셨을테지만 저 역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지켜봤었습니다. 이만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금은 어엿한 청강 만창인이 된 여러분에게, 늦었지만 수고 참 많으셨단 얘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요!